환율 1,358.48테더 1,357 ▼ -0.11%전체 시장 $2,874,936,066,883 ▼ -3.35%24H 볼륨 $130,121,867,405비트 점유율 58.11%공포·탐욕 74 탐욕
거래소시세(KRW)실시간(₩)24시간 변동률김치프리미엄프리미엄
업비트113,239,000KRW▼ 2,157,000-1.87%-0.08%
빗썸113,304,000KRW▼ 2,097,000-1.82%-0.03%
코인원113,260,000KRW▼ 2,150,000-1.86%-0.07%
코빗113,256,000KRW▼ 2,187,000-1.89%-0.07%
바이낸스113,335,269KRW▼ 2,026,866-1.76%기준
일본 · ¥13,128,606bitFlyer113,438,718KRW▼ 1,973,550-1.71%-
태국 · ฿2,800,600Bitkub113,264,635KRW▼ 1,596,571-1.39%-
필리핀 · ₱5,214,021Coins.ph113,424,653KRW▼ 2,114,364-1.83%-
인도네시아 · Rp1,500,000,000Indodax113,458,797KRW▼ 1,169,206-1.02%-
미국 · $83,400.41Coinbase113,297,789KRW▼ 1,515,536-1.32%-
아랍에미리트 · $83,419.50Bybit113,323,722KRW▼ 2,030,230-1.76%-
세이셸 · $83,420.20OKX113,324,673KRW▼ 2,053,736-1.78%-
BTC 국내 김치프리미엄(중앙값): -0.07%테더 기준 김치프리미엄(중앙값): +0.04%오후 11:05:46 갱신공포·탐욕 지수 출처: Alternative.me

자유게시판

업비트 신규 상장 코인은 왜 처음에 급등할까?

페이지 정보

본문

업비트 신규 상장 코인은 왜 처음에 급등할까?

업비트에 새로운 코인이 상장된다는 공지가 나오면 짧은 시간에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장 공지를 보고 바로 매수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신규 상장 직후의 가격은 평소 거래와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갑자기 수많은 사람이 같은 코인을 보기 시작한다

상장 전에는 해당 코인을 모르던 국내 투자자도 많습니다.

그런데 대형 거래소에 상장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 짧은 시간에 검색량과 관심이 몰립니다.

“상장하면 오르는 것 아닌가?”라는 기대까지 더해지면서 매수 주문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습니다.

가격은 결국 사고 싶은 사람과 팔고 싶은 사람의 균형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매수 수요가 몰리면 가격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호가가 얇을 수 있다

신규 거래가 시작된 직후에는 기존에 오랫동안 거래되던 코인처럼 호가가 촘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도 주문이 1,000원, 1,020원, 1,050원, 1,100원에 띄엄띄엄 있다면 시장가 매수가 몰리는 순간 위쪽 매도 물량을 빠르게 먹으면서 가격이 뛰어오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반대 상황도 똑같다는 것입니다.

매수 주문이 얇아지면 몇 번의 큰 매도만으로 가격이 빠르게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상장 직후에는 '현재 가격'보다 해외 가격을 먼저 확인해보자

실전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업비트에 새로 상장됐다고 해서 그 코인이 전 세계에 처음 등장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미 해외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코인이라면 해외 가격과 업비트 가격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에서는 원화 환산 1,000원 정도인데 국내 신규 상장 직후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면 상당한 가격 차이가 발생한 상태입니다.

물론 그 차이가 반드시 바로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 가격 정보 없이 1,500원이 적정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추격 매수하는 것과 해외 시장 가격을 알고 매수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상장 첫 몇 분의 수익률만 보고 따라가지 말자

신규 상장 화면에서 +30%, +50% 같은 숫자가 보이면 놓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미 급등한 가격에서 매수하면 상승분보다 이후 변동성을 감당해야 합니다.

특히 급등 직후 초기 매수자의 차익실현이 시작되면 가격이 순식간에 밀릴 수 있습니다.

신규 상장 코인을 볼 때 실제로 확인할 것

1. 이미 거래되는 해외 거래소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2. 해외 가격을 현재 원/달러 환율로 환산해 국내 가격과 비교합니다.

3. 거래량만 보지 말고 호가창의 매수·매도 물량을 확인합니다.

4. 상장 공지에 입출금 지원 네트워크와 거래지원 시작 시간을 확인합니다.

5. 첫 급등을 놓쳤다고 무리하게 시장가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상장은 호재일 수 있지만 가격까지 보장하지 않는다

대형 거래소 상장은 접근 가능한 투자자가 늘어난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상장 소식과 좋은 매수 가격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신규 상장 코인을 볼 때는 “얼마나 더 오를까?”부터 생각하기보다 지금 다른 시장에서는 얼마에 거래되고 있는가, 현재 가격 차이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실전에서는 훨씬 도움이 됩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홍길동만세 685점
2 코린이 160점
3 쭉쭉이 105점
4 차트보는고래 100점
5 한국이 60점
6 탕아 50점
7 사과 50점

접속자집계

오늘
199
어제
194
최대
267
전체
1,474